지훈
소미
20170809
오전 110
베뉴지웨딩 1층
08 09
오랜 기다림 끝에 저희 두 사람,
둘이 하나가 되는 연을 맺고자 합니다.
내딛는 걸음마다 꽃길로 이어지도록
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.

저희의 뜻깊은 약속의 날
함께 축복해주시고 격려해 주시면
더 없는 기쁨으로 간직하겠습니다.
박해성, 한옥례 차남 지훈
전경주, 장미숙 장녀 소미
신랑에게 축하인사
신부에게 축하인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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