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러 회사에서 샘플 받아봤습니다~
그런데 사실 샘플 신청전부터 저는 디얼디어에서 할 것 같았어요.
디얼디어에 유독 디자인 예쁜 게 많았거든요.
아무거나 마음에 드는 거 하라고 했던 신랑이 근데 갑자기 샘플오니 반전...
갑자기 청첩장 디자인에 열정을 보이더라구요. (그럴거면 샘플 신청도 같이 하지 그랬엉...)
디얼디어에서 제 1순위가 있었지만 신랑도 마음에 드는 거로 협의를 해서
결정했습니다. 5월 식인데 초록초록해서 마음에 들구
다들 보통 하얀 청첩장 받는데, 녹색이라 유니크하다고 합니다!






















